한해가 저무는군요
민숙LEE
2002.12.29
조회 57
봄,여름,가을,겨울,
겨울도 중턱에와있군요
유가속과 함께한 올한해는 정말 질좋고 풍요로움을 저에게
안겨주었습니다
여름캠프,생음악전성시대,콘서트,등등
항상 남편과 함께한시간이었기에 더욱뜻깊은 시간들이었습니다
2003년에도 변함없이 유가속을 사랑할것을 약속하면서
유가속 진행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항상건강하세요

신청곡
박강성----유앤아이
강산애----지금은

1월1일이 제생일이거든요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