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방송에서 인간적이 뭐니 했다가 항의만 듣고 다시 내 고향
에 온것처럼 마음 편안한 가요속으로를 왔네요.
사실 이 프로가 주부들에게 인기가 제일 높은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원레 음악을 즐겨 듣는 펀이라 타 방송도 들어보지만
왜 이 방송은 이제야 알았는지 참 후회가 됩미다.
앞으로 배신안할것을 맹세합미다.
신청곡은 빗속을 둘이서 금과은
박양숙님의 어부의 노래
다락방 가수는 잘모르고
사월과 오월의 장미
사랑과 평화의 한동안 뜸했었지
신길동에서 이 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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