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새날을 기다리며
추효경
2002.12.31
조회 30
저물어 가는 한해의 뒤안길이 씁쓸합니다.
나이 한살 먹는건 억울한데
아이가 자라는건 흐뭇합니다
왜일까요?
세월을 뻥튀기해서라도 성큼 자라주길 바란 마음 때문인가요?
2002년 많은 일에 후회와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밝아오는 2003년 날마다 기쁜날 행복한날 되었으면 합니다.
모든이가 행복한 2003년을 기대합니다.
언제나 기분 좋은 2003년 기대합니다
모두가 잘사는 2003년 기대합니다.

새날을 기다립니다.
잘사는 2003년 건강한 한해를 기다립니다.
이제 얼마안남은 시간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한해동안 방송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신청곡:나는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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