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올한해를 뒤돌아볼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통하여
넘 많은것을 얻어 공유한거같아 이시간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꾸벅! 꾸벅! 꾸벅!
넘 좋은분들과의 만남도 참으로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일일이 열거하지 않아도 많은분들이 개인이 지니고 있는추억들 모두 소중하게 생각 하실겁니다.
살아가는동안 이런 소중한 추억을 가짐은 참 행복한 일이지요.
전 이시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프로그램이 보다 발전하길
바라는 맘으로 조심스럽게 몇자 적고자 합니다.
유가속을 사랑하는 모닥불회 일원으로 먼저 해당화님 애쓰셨습니다 그외 다수의 회원 여러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이끌어 가시는 해당화님 노고 많으셨어요.
해당화님 개인에게 특별한 맘으로 쓰는글 아니오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별로 적극적으로 도와 드리지못해 우선 죄송합니다 이건 순전히 제 개인적 생각이지만 해당화님께 수고하셨단
말씀드리긴 조금은 민망하군요 제가 여러번 참석때마다 느낀
일이지만 이번 송년 모임땐 정말 실망했습니다
아직은 미약한 모임이지만 회비를 내는 입장에서 전 당연히
결산 보고가 있을걸로 기대했습니다
또 거침없는 언행과 행동엔 참으로 실망이 되더군요
회의를 느꼈습니다 유가속을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조차
알바 아니다란 처사엔 화가나더군요 분풀이 하자고 이런글을
쓰는건 아니구요 유가속을 사랑하는 맘으로 귀감이 되셨음
하는 바램으로 ..... 최소한 기본적 고지는 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한가지 덧 붙힌다면 어떤 개인을위한 모임이 아니고
프로그램을 위한 발전적 모임이 되었음 하는바람이네요
프로가 존재해야 모든것이 존재하는 것아닌가요?
우리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진정 사랑 한다면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이 설정 되는거 아닌가요
저도 유가속을 넘 아끼고 사랑하기땜에 맘 아프지만
건방지게 몇자 적어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롱런 할 수있도록 힘을 모을수 있길
희망합니다 새해엔 보다더 긍정적 방향으로 발전하길 희망합니다 유가속 가족 여러분 새해에도 더욱더 사랑하며 살아가시길
우리 서로에게 기원하며 살아 가기로 해요 그럼.........
한해를마감하며.........
시모한청취자
200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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