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밑에 송창식의 "우리는" 듣고싶었거든요.
헌데 지금 막 흘러나오고 있어요.
전 좀 늦게 들어와 신청했는데...
사랑스런 딸의 준비로 작은 케익에 촛불하나 키고 있다가 눈물이 핑그르르 왈칵...
얼른 컴앞으로와 신청곡 올리는 척.
유가속에 너무 빠지는것 같아 새침한척 해보려는데...
방법이 없다니깐요,좋아할수 밖에.
끝까지 듣고 나갈께요.
신청곡이 필요 없네요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 자 되 세 요!!!
한장의 CD로 만들고파요. 오늘...
세 밑에 애청자 드림
무언의 동감은 눈물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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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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