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날만큼고마운.....
이 윤희
2002.12.31
조회 53
몸상태가 좋치않아서 누워있는데
4시가되어도 꼼짝않고 누워 있는 엄마가 이상한지
엄마 유영재 안들어? 그러면서 아들녀석이 님의방송틀어주네요
가만히 아무런 하는일도 없이방송듣고있으니
결정적으로 은희씨의 꽃반지끼고 에선 무슨뜻인모를
눈물이 조용히 흐르고 멀리계신울엄마도 뵙고싶고.

한해 행복함느끼고 살게해준 이방송에
머리숙여 고맙다는뜻을 글로보낼려고
일어나서 컴퓨터에 앉았어요
김우호님 동숙작가님
그리고 우리의 영원한애인 영재씨
한해동안 수고 햐셨구요 진짜로 복많이받는새해되어요
인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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