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산행을 시작으로 참으로 많이도 쫓아다녔습니다.
유가속으로 인해 올 한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 덕분에 카렌다에 제 얼굴도 찍혀 나왔으니
가문의 영광이죠.^^*
며칠전 마음 아픈 소식이 있었습니다.
우리와 함께 유가속의 열렬팬인 양미숙씨의 모친께서
갑자기 돌아가셔서 많이 가슴 아파 하고 있답니다.
유가속을 늘 듣기에 방송으로나마 위로를 보냅니다.
새해엔 유가속 가족 모두 만사형통하시길 빕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우리곁에 머무는 방송으로..
김현숙
200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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