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복 쌓인 눈
이성준
2002.12.31
조회 36
아주 조금 쌓여있지만.
그래도 산과 들을 하얗게 해놓았더군요,,

아무도 밟지않은 잔듸위를 걸어가면서.
내가 처음이구나 하는 생각에..
조심스럽게 발을 놓습니다..

아쉬운 2002년을 보내고,
새로운 2003년을 맞이하면서
조금은 조심스럽게..
조금은 당차게 시작하고 싶네요,,
내년한해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만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듣고 싶은 노래 있어요,,
래인의..
Because I Love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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