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조금 쌓여있지만.
그래도 산과 들을 하얗게 해놓았더군요,,
아무도 밟지않은 잔듸위를 걸어가면서.
내가 처음이구나 하는 생각에..
조심스럽게 발을 놓습니다..
아쉬운 2002년을 보내고,
새로운 2003년을 맞이하면서
조금은 조심스럽게..
조금은 당차게 시작하고 싶네요,,
내년한해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들만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듣고 싶은 노래 있어요,,
래인의..
Because I Love U
소복 쌓인 눈
이성준
200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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