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유가속'과 친구되어
웃음을 잃지 않고.. 늘 여유와 행복속에서
4시를 기다리는 즐거움과 '유가속'행사를 기다리던 날들이..
아름다운 추억들로 가득찬 한 해 였습니다.
중년의 여인들에게 ..삶의 활력소되어...
가정에 사랑과 행복의 씨앗을 뿌려주는...
영재님,pd님,작가님 고맙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2003년에도!
영재님의 꾸밈없고 자연스러운 멘트..
추억의 향기와 젊음의 향기로 가득 채우는 선곡을..
기대하면서..
새해에도'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한 해가 되시길...
'유가속' 건강한 프로그램.. 복 많이 받으세요!
^*^ 신청곡 김범수 / 하루
이기찬 / 또 한번 사랑은 가고
'유가속' 복 많이 받으세요..
해당화..
200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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