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이 마지막 이네요.이 마지막날 생일 맞으신 분이 계시네요 손위 시누이의 남편은 촌수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아이들의 고무부님께서 오늘 생신이시랍니다. 항상 옆에서 도와주시고 우리일도 자신의 일처럼 신경써주신 고모부님이신데 돌아보니 저는 그분에게 아무것도 아무런 도움도 되어드리지 못한것 같네요 그래서 유가속의 힘을 빌어 축하사연 올림니다.
고모부님 진심으로 생신축하드립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2년이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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