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날까지 /만나고 싶은 인연
영 미리내(잠실)
2003.01.01
조회 100

영 미리내★ (^^)
계미년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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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싶은인연**
희망찬 2003년 을 맞이하여
새로운 의미 새로운 길
출발해야 하는 시간


아무도 오지않는 깊은 산속에


홀로 어둠을 맞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만나고 헤어지는것은

한 순간이고 남겨진 상처속에

그리워 해야 하는 시간은

왠지 나의 곁을 맴돌고

혼자 만이 생각하고 혼자만이


보고픔에 잠겨야 하는지

모든것이 그립습니다.

어떤 말을 하여도

다 믿어주는

그런 분을 만나고 싶습니다

살며시 나에게 다가와

속삭여주는
그런 사람이

그립습니다

나의 잘못을 덮어주고

일깨워 주는

그런 사람이

그립습니다

믿음과 진솔이 교차하는

그런 시간이 그립습니다
사랑을 깨뜨리지 않는

그런 사람.

마음의 문을열고 받아주는

그런 분이 그립습니다

서로 등불이 되어 밝혀주는 .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김사모의 가족님이 주신 좋은 글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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