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앞에..........용혜원
가을채색
2003.01.01
조회 78
그대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대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때로는 아이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그대 앞에 다른 모습이 되어
그대가 행복해 하는 모습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대가 기뻐하는 모습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행복은 언제나
마음속에서....
시작되는 것을 알기에
그대 마음에..
사랑을 심어..
꽃을 피우고 싶습니다.
그대 곁에 있으면
나는 행복합니다.
.............새해가 시작 되었다구요??
제가 조아하는 용혜원님의 시를 적어보았답니다.
늘..외롭고. 지치고. 가난하고. 고단한.사람들곁에..
새해에는 더욱 따뜻한 사랑으로 다가가는
방송이 되기를 기원할께요.
그러고 보면..저도. 어느새 유가속이
편안한 친구가 되어버렸내요.
그리고.
듣고 시픈곡 있는데요.
***심수봉의 "당신은 누구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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