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연인.....
정명길
2003.01.01
조회 70
곤히 잠들어 있는 식구들 몰래 빠져나와
신랑과 함께 아차산을 향했습니다..
첫날 해맞이를 하기 위해서 였죠.
어둠을 뚫고 한발한발 정상을 향해서......
이른 시간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정상에 올라서
해뜨는 쪽을 향해서 서성이고 있더군요...
한시간 정도 기다린후에 정말 햇님이 고개를 내밀었어요..
와아....모두들 함성.....기도....
장엄한 자연에 위대함 이라고 해야 하나요...
한동안 바라보고 하산을 했습니다....
올 한해도 부지런히 살아야겠습니다....
유가속이 더욱 대가족이 되길 빕니다...
건강한 방송 기대합니다...
여러분 마음으로 부자되세요.....송정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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