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가족여러분 새해 잘맞이하셨나요?
유영재님변함없는 목소리도 들을수있겠죠
온세상이 하얗게 뒤덮혔던 옛추억이
이제는 볼수없는 그림처럼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그렇게 밤새 소리없이 온세상을 하얗게 덮었던
눈처럼 우리들의 나이도 어느새란단어처럼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르는 진리를 막을수없음에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습니다 .
♬김민종-하얀그리움♬
여러분 새해도 행복하세요^^*
기쁨
200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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