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쁘게 살다보니까 세월이...아니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그렇게 살다가 어느날 문득 뒤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뒤를 돌아본순간 세월의 문턱이 저만큼 물러가 있더군요.
올 한해 새로운 한해가 밝았습니다.
너무.잊고 지냈던 시간들을 되돌릴 수는 없겠지만 이제 오는 날만이라도 후회없게 나자신을 돌아보며 살고싶습니다...
지난 한 해 열심히 살아온 모든 이와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들려 주세요.
최성수씨의 해후 부탁해요.
날짜:1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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