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좋아라
함진희
2003.01.02
조회 41
따끈따끈한 방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려
커피 한모금 빵한 조각
따라라라~ 라라라
가요속으로를 시작하는 멜로디가 흘러 나옵니다.
갑자기 기분이 붕~ 떠오릅니다.
얼마만에 가져보는 여유로움인지

언제나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새해 소망을 빌고
거창한 새해 계획을 세웠는데
나이가 들면서
모든 것에 무뎌지고
한해가 가는지 오는지......
계획도 없이 흘려 보내는 세월

이제부터라도 근사한 계획
꼭 이룰수 있는 계획을 세워보렵니다.
오늘 거창한 일을 하나 시작했습니다.
새 아파트를 분양받고
남들은 법무사에 맡긴다는 등기를 제 손으로 직접해보기로 작정하고 일을 시작했습니다.
며칠 안되는 휴가동안이지만
나름대로 보람있을것 같아서요.

올해는 제 자신의 발전을 위해 정진하는 해로 삼겠습니다.
그동안 소홀히 했던 대학원 공부도 열심히 하고

영어시험 통과
종합시험 통과
연구 보고서 통과

이 모든 일을 이뤄낼 수 있도록 화이팅 해주세요.

유가속 스탭 여러분
유가속 가족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부~자 되세요.
기쁜일, 웃을일 즐거운 일 많은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유익종 '그대 가는길'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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