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늦게서야 시댁에서 돌아왔습니다.
돌아 오자마자 유가속 다시듣기를 눌렀습니다.
낮에 방송 못 들었거든요...
늦은 밤에 방송을 들으니 무척 반가웠어요.
또 새롭더라구요.
아이들과 같이 들었는데 전파를 타고 엄마의 이름을 들으니 신기한가봐요.그래서 얼른 달력을 보여주며 '지금 말씀하시는 아저씨가 이 아저씨야.하고 영재님을 가르쳐줬습니다 '남편은 그렇게 행복하냐'구 묻데요.방송 들으며 얼굴에 행복이 넘쳐났거든요..
금년에도 가족들,친구들을 만나러 자주 자주 들려야겠네요.
(아마도 매일 매일이 될 듯 싶은데요....)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즐겁게 만납시다...
김만수 별 달 장미 백합
이용복 그 얼굴에 햇살을
김종환 사랑하는 날까지
꼭 듣고 싶은데 들려 주실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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