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아파서 꼼짝 못하고 있어요...
정혜경
2003.01.03
조회 39
안녕하세요.유영재님 몸살이나서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글을 올립니다.하얀눈으로 덮힌 창밖을 내다보니 눈싸움을 하고싶네요.하지만 마음뿐...아이들은 방학해서 이방저방 몰려다니구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저에게 치료약이 되주는 가요속으로가 낫게 해주실꺼죠? 신청곡:김수희의 멍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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