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들어 내리를 눈을 창가에 앉아 감상하는 것은 처음이에요. 하이얀 눈송이들이 차들도 가리고 바위도 가리고 밴취도 나무도...다 가리고 있어요. 참 좋으네요.
송창식의 "비의 나그네" 듣고 싶습니다.
기타 선율과 어우러지는 송창식님의 노랫가락을 내리는 눈을 보며 들으면 참 좋을 거 같습니다.
1월은 하얀색이라고 영재님이 그랬던가요? 이쁘게 색칠하여 좋은 2003년 만들고 싶습니다.
전주에서 은미
전주에도 하얀 눈이 내리고 있어요
전주 김은미
200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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