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투의 하얀겨울 그리고 늦엇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희동
2003.01.03
조회 42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담당자앞
안녕하세요? 유영재, 김피디, 박동숙 작가님
일이 바쁘다보니 연하장도 못보내고 2003년의 새해를 맞이했네요.그래서 새해들어 첫번째사연을 함박눈이오는 시간이 사연으로 안부대신 전하려고 글을 올리네요.
사람들은 눈이와서 그런지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서려있는 시간속에서 이글을 쓰는 이시간에도 눈속을 헤집고 햇살이 유리창에 반사되어 들어오고 있어요.
눈이란 약간은 낭만적이고 고향같은 영재의 감정사전이라고 한마디로 말하고 싶어요.
보고싶을때 꺼내볼수있는 소중함 말이지요.
2003년 1월 3일 이제부터 새해를 시작하는 마음으로 가요속으로
사연도 많이보내고 계속해서 한곡한곡에 최선을 다하는 방송을
만들어주시고 기대를 많이 하면서 음악을 신청하네요.
새해에 건강하시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1등최고의 청취율을
올릴수있도록 말이지요.
그럼 2003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글로써 안부를 대신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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