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이여 내 죽으면-송골매
박미정
2003.01.03
조회 42
온세상이 눈으로 햐얗게 되었습니다. 눈길이 미끄러워 차 바퀴가 원하지 않은 방향으로 미끄러져 뜻하지 않게 사고가 나기도 하듯... 내 마음도 가끔은 원하지 않는 길을 갈때가 있거든요
시간이 가고 날씨가 푹해지면 언제 눈이 내렸냐는듯 조용한 일상의 거리가 되듯 나 또한 힘든 인연을 훌훌 털어 버리고 일상을 활기차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오랜만에 "송골매-사랑하는 이여 내죽으면"이 듣고 싶습니다.
늘 좋은 사연과 음악으로 생활의 생기가 되어 주어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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