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수원에사는 장주자입니다
오늘 눈이 펄펄내려요..우리집 13년된 쫑이 무척좋은 지 컼컹
짖으며 온동네를 헤맵니다..
전 인어빵장사를 해요..
이프로 를 항상듣죠.. 8시까지 연속으로요..
작년에는 몇번 보내서 음악도 들었는 데..
우리집에 빵드시러 오시는 분..
오뎅국물이 순 자연산으로해서 시원하다는 분..
우리친구 대림동에서 뜨락꽃집하는 해정이도 이프로의애청자랍니다..
참 터미널 사는 효숙이. 도 듣고 있겟죠..?
우리 잉어빵 잡수시는 분들..
새해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유영재 씨에게는 택배로 보내드릴까요?
제가 얼마나 맛있게 굽는 데요..ㅎㅎㅎ
듣고 싶은 음악.. 김연숙의 '초연'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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