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얀눈이 펑펑 쌓이기 시작합니다.
어제의그리움과함께
에제좋은곡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곳은 안산은 눈이고 비고간에 아주 내리는것은
인색한곳이랍니다.
마침 영화 러브레타가 생각나는군요.
그야말로 눈밖에 없는세상에
여주인공이 손을 호호 불어가며 쓰던 편지
그렇습니다.
눈은 우리에게 모두 잊혀졌던 감성을 일깨워주고
삶에 윤활류를 제공해 주는것 같습니다.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가 눈속으로
같이 믹서되어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워 정말 살기좋은 세상이..
되길 소원하면서
현경과영애의노래 :아름다운사람을 신청합니다.
영재님과 cbs스텝진께 큰절 올립니다.
좋은꿈꾸시고 소원성취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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