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과 유영재님 안녕 하세요. 조용한 이시간 혼자서 책을 읽으며 CBS 93.9 라디오에서 흐르는 음악에 푹 빠져 있답니다. 밖을 보니 함박눈이 내리네요. 2003년 새해에는 저 눈과 같이 온 세상이 하얀 마음이었으면 참 좋겠네요. 독거노인 분들과 소년소녀가장 아이들과 불우한 분들이나 장애우 분들이나 그외에 모든 분들이 이 새해에는 좋은 일들만이 많이많이 했으면 참 좋겠네요. 이렇게 하얗게 내리는 눈이 내리는 이런 시간 조용히 음악을 신청 해 봅니다. ☞신청곡;♪김범수- 하루 부탁 드려 봅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음악과 함께 편안한 시간 되세요. 항상 감사 합니다. 아!밖에는 하얗게 눈이 내리네요. 이렇게 눈이 내릴때 마음껏 눈 좀 한없이 맞아 밨으면 좋겠군이요. 그러지 못해서 혼자 거실창문에서 그냥 멍한히 앉아 눈을 바라보고 있답니다. 아!장애인이란 것이 좀 그러네요...호호호호.. 작가님과 유영재님과 여러 님들 오늘 하루 마음껏 눈을 맞아 보세요. 아이 부러워라...헤헤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그리고 따뜻하게 차 한잔 하세요.
☞눈이 하얗게 내리고 있는 오후시간...
유지만
200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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