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연가
그리움...
2003.01.03
조회 60
소복,소복 눈이 쌓이고 있네요.
많은 눈이 온다는 일기예보를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과 인연을 맺으며 살아가지요.
인연을 잠시 생각합니다.
얼마나 오래갈까 하는 의심스러운 그런 마음으로 인연을 맺은
그런 만남은 때론 의심투성으로 그를 바라보곤 합니다.
때론 뜨거운 사랑의덫에 걸리게 해달라는 기도를 드리기도 하지만 차라리 오래 가지못할 인연이라면 빨리 떠나버려라 하는
그런 생각들로 그를 온전히 바라보지 못합니다.
이미 사랑하게 되어버린 사람.
그 사람도 포근히 쌓이고 있는 눈을 바라볼 것입니다.
언젠가 말했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 좋아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당신을 신뢰할수 있는 그런 마음이 하루빨리
자리잡을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들어내지 못한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어려운 일 많을 거예요.
그래도 사랑합니다.
박강성--흔 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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