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농에 샘...
정명길...
2003.01.03
조회 72
송골매 하니까
거센 바람을 가르며 창공을 훨훨나는
자유가 머리를 스치내요..
그리고 한장 푸릇푸릇한.....
인생에 꽃봉오리 시절때두요.....
제 그시절에 송골매가 전성기였죠....
영화도 한걸로 알고 있는데.....관람도 했었구요..
꾸러기모임 여섯이 있는데 모두 송공매 팬이었어요...
그녀석들은 지금쯤 어떻게 사는지...ㅎㅎㅎ
전 빗물이 듣고 싶어요...
창밖에 시선을 꽂고 쓴 커피 한잔 홀짝이여
홀로 분위기 혹은 ?폼한번 잡을때 이음악 좋쵸...
빗물 꼭 기대해요...
영재님 저 또 만원벌게 해주실꺼죠?,..ㅎㅎㅎㅎ
감사합니다...송정동에서 정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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