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가려다...
가을채색
2003.01.03
조회 63


뒹글고.자빠뜨리고.던지고.ㅎㅎ
어찌나 강 바람이 쎈지 충분하게 놀지는 못했지만.
애들 등살에 밀려..여의도 눈밭을 다녀왔답니다.
작년 이맘때의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있는 모양인지..
무척이나 즐거워하는 모습들이였어요.
그래서 아쉽게도 오늘 유가속 못들었네요.
그리고.게시판 사연이 다른날보다 많아서..
한참이나 들여다 봤어요.
.저 역시 그냥 나가려다 몇글자 남기고시포서리^^*
그럼..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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