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씨..
가을빛으로 물든 거리에 서있는유영재씨에 얼굴로 바뀌지 얼마 되지 않은가 싶더니 온세상이 하얗게 변해 버렸어요
직장다니기도 춥고 힘든대 엄마는 딸이 시집도 안가고 엄마 옆에서 계속 살까봐 걱정이에요..
유영재씨 혼자인 제가 저는 좋은데 남들은 왜 그럴까요..
주변에 말들을 모두 잊고 스트레스 확풀고 싶어요
저에게 멋진 공연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에요.
올해도 변함없는 방송 부탁드리면서.
지난해에 많은 일들이 있었던 유영재님 이번해에는 좋은일들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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