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따뜻한방송 오랫만에 문을 두드립니다.
매일매일 좋은방송하시느라 수고 많으시죠..
외할머님과 함께 살고 있는 남편에게 고맙고 서로서로 바빠서 정말 얼굴 마주 할때가 많지 않아요.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일하는 남편과 정말 스트레스 확 풀어 보고 싶습니다.아직도 젊다는걸 일깨워주는 시간 만들어 주세요..
문화생활이라는것을 남편에게 같이 보여 주고 싶습니다.
눈이 와서 밤이 더욱 아름답게 보입니다.
꼭꼭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박정운-행복
강영걸-명태
서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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