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이네요. 오늘은 온 세상이 다 하얗겠죠?
십오년을 변함없는 우정으로 향상 없어서는 안되는 그런 친구와
같이 듣고 싶어 전합니다. 고맙고 네가 있어 가슴한구석이
설레이고 든든하다고 어렵지만 아이들 잘키우며 가정 예쁘게
꾸려가자고 그렇게 말이예요. 전해주실거죠?
조규찬의 " 좋은사람" 들려주실래요
하얀세상과 함께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전경아
200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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