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지친 우리신랑을 위해서...
박미란
2003.01.04
조회 33

우리아들은 17개월인데 밤에 너무 깨서 웁니다..
이번주내내 그러는가봐요..
늦게자구 새볔에 일어나서 식구들 다 깨우고....
어제도 1시거의 다 되어 잠들었는데 오늘 새벽4시에
일어나서 떙깡부리고 지금은 자구있답니다..
신랑은 직장이 서울이라 집에서 두시간거리입니다.
요즘 무척이나 바쁜업무로 매일같이 11시에 넘어
집으로 오는데 우리아들이 아빠 편히 쉬지도 못하게
그냥 밤에 울어대구 하네요..엄마,,아빠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아닌듯싶습니다..
자식 셋은 낳아야 부모마음 알수있다고들 하시던데
하나도 이렇게 버벅대고 기르고있답니다...
업무에 피곤에 시달리는 신랑을 위해서 신청하려합니다..

신청곡입니다...사랑해요...쏘냐...

백점짜리 우리신랑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풋루스 초대해주세요...
3월까지는 무척이나 바쁘다고하던데
하루 신나게 스트레스 날려주고싶어요..
영재아저씨...신랑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아내의마음
접수해주세요...^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박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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