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3이 되는데요,
그래서 저희는 방학도 없답니다.
크리스마스랑 신정때도 6시까지 자율학습을
하고 집에 올정도에요..-____-;;;
수능 보는 그날까지 그냥 죽었다~
하고 살아야 된데요, 선생님 말씀에..^^
그래서요,
앞으로 이어질 2003년의 힘든시간에 대비하는
힘을 충전하려면 풋루스를 봐야해요..^^
매일 6시에 저 깨우시고 기도하시는 엄마랑
같이 보고 싶습니다.
꼭 보내주세요~
안녕히계세요..^_^
ps.. 오늘은 대설주의보가 내려서 야자를 안하고
집에 왔는데,힘든분들도 계시겠지만 전 너무좋아요^^
예쁜눈 많이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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