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땡큐
김정미
2003.01.03
조회 41
어제 소식 오린것 방송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남편 상받은것>,
그리고 사연을 방송하지 않더라도 방송중 인터넷에 참여하신
분들 이름을 호명한 점이 역시 유가속이 정감가는
부분들의 한 요소들인 것 같군요
그 점이 듣기에 매우 좋았습니다.
미끄럼 조심하세요! 특히 4학년 (40세)시작 하신분들.
우리 모두 밤새 안녕했다가 내일 다시 만 ~ 나 ~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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