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평범하게 접하던곡들도,
"유가속"추억의 상자를통해 듣노라면,
또다른 명곡이되어 가슴을 적신다.
2003 계미년 새해첫날을 "행진"으로 의미있는 곡으로
힘차게 첫곡을 열었고,
"다시계절이"우리의 마음을 숙연하게하고,
눈이내릴때는 아니었지만,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말"이곡을
들을때면,눈(雪)이 눈(目)앞에 펑펑내릴때 들었던 그어느해의
겨울이 떠오른다.(언제 눈이내릴때 이곡한번들어보며 하늘을봐요
그눈들이 내려서 쌓인 "마법의성"의 신비로움을 느끼면서,
우리마음속의 마법의성 유가속을들으면서 마음을 달래줄 신비의
곡들을 만나고,싶어요.
안녕하시지요.Staff분들과 서로가 마음으로 同해가는 유가속
가족분들,주말의 아름다운 이야기들로 월요일 만나요.
심금을 울려주던,새해의 노래들......
음악사랑
200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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