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오후
이미순
2003.01.04
조회 53
언제들어도 마음 푸근함은 함께할수있어서 아닐까요,

영재씨가 말씀하신 방금전 청국장 오늘같은 날 꼭 끓여

먹어야 할것같네요,

지난 1일 친청에 청국장 가지러같다가 돌아오는 길에

생각나 아쉬워하자 늦게 올라오는 오빠가 가저다

주기로했는데 오늘은 냉동실에 하나남아있는 것으로

저녁에는 저도 청국장이나 끓여야겠네요,

아파트살때 청국장한번 끓이면 왜 있잔아요

에레베터안에서부터 나는 냄새 때문에 미안한마음

요즘 아이들 같지않게 우리아이들 청국장 참 잘먹어

예쁘답니다,

오늘 무척이나 추운데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음악한곡 신청할까요

지영선:가슴앓이

화곡1동 91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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