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에 뮤지컬 풋루스 신청합니다
김주광
2003.01.04
조회 62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에도 어김없이 유가속과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오프닝 멘트에서 말씀하셨던것처럼 제설함같이 도움이 될수있는 그런 따뜻한 사람들로 넘쳐나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읍니다.

1남 2녀중 막내인 저만 학생이구 두누이는 모두 출가하셨거든요
연세드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늘 열심히 공부하고 있읍니다.
두분다 일을갖고 열심히 사시는데 저도 부끄럽지 않은 아들이 되려고 최선을 다해 살고 있구요 작년에 실패한 시험에 올해 또 도전합니다. 좋은 결과를 위해서 부모님을 위해서 또 저자신을 위해서 새해에도 저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자 합니다.

형님 용기를 주시구요 이번에는 공연 볼 수 있을까요?
늘 사연보내도 퇴짜만 놓으시구 저 공부하느라 여자친구하나 없는 처량한 신세지만 같이갈 친구놈들은 꽤 많읍니다.
부디 신나게 뮤지컬의 세계에 빠지고 돌아올수있게 도와주십쇼 형님! 알라뷰....

분홍립스틱 듣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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