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씨, 들어오셨군요!!!
김명환
2003.01.04
조회 46
오늘은 좋은날!!!
상쾌한 바람으로 공기를 바꾸고,
창문에 그려진 하얀그림 한폭과
따끈한 녹차 한잔...

있는문 없는문 모두 꼭꼭 걸어 잠그고
전화기 꺼버리고
최대한 볼륨 올리고
음악속으로 슈-우-욱~ ~ ~

해주! 4시에 만나자!!!

실연(코요태)
루비(핑클)
내게 남은 사랑을 다 줄께(왁스)
찻잔(노고지리)
그대니까요(김현철*차은주)

모두모두 조심하세요, 빙판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