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고 멋진 공연(풋루스)그 영광이 융"에게도...
융"
2003.01.05
조회 35
유가"의
애청자란 말이 무색하게 느껴질만큼 이렇듯 직접 참여하는것은 손가락안에 꼽힙니다.
워낙 수준급의 많은 애청자가 있기에 그만큼 추억으로 달려가는 선율도 직접 참여치 않더라도 충만했거든여.

그러나
"뮤지컬"의 행운은 참여를 해야 가능할것 같아 송구하게 두 손을 좌판위로 올렸습니다.

제겐 너무도 소중한 한사람이 있습니다.
그 소중한사람은 이 사람을 위해 늘 자신의 한부분을 비워가며 채워주고 다독이고 품어줍니다. 영재님만큼 감성적이고 따듯한 음성으로 노래도 불러줍니다. 항상 고마웠지만 생각처럼 제대로 이벤트도 마련해주지 못하고 받기만 했으므로 이젠 제가 그를 위해 뭔가를 준비해야겠습니다.
마침 그 사람이 아주 좋아하는 뮤지컬을 보여줄수 있게 된다면 더없는 기쁨으로 이사람의 맘을 대변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사람에게 그런 행운을 주신다면 "유가"가족을 최소300인은 확보하신겁니다.
이 사람이 물고기 자리라 조금은 낯가림이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주변에 있답니다.신뢰로 똘똘뭉친 사람이라 믿어주시면 반드시"유가"에도 행운이 찾아듭니다.
"유가"의 오랜 발전을 기원하며 관계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애청자에게 많은 "복"을 주는 훌륭한 프로가 되길 빕니다.

새해의 첫 선물을"유가"에서 받는다면 더 없는 영광이겠습니다.

그 사람이 늘 불러주던 노래는

이 필원의 "추억
산 울 림의 "빨간풍선
김 목경의 "부르지마
김 종환의 "백년의 약속 등입니다.
모두 좋은노래인데 선곡해서 들려주시면 또 감사합니다.

(그 사람이란 제가 가장 사랑하는 남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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