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시골에 갔다가 기차를 타고 5시간 오는데 하얀눈이 너무 아름답게 산을 덮었고 작은 나무에 하얀눈이 덮여 있어 그 눈을 털어 주었는데 눈이 예쁘게 휘날리더라구요..기차에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눈이 많이 와서 다들 기차로 모였던것 같아요
동생이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엄마를 돌보고 계세요..어지러워서 밖에 거의 나오지 못하시는 엄마를 가끔 학교 운동장에 운동도 시켜 드리고 정말 착한 동생입니다. 이동생에게 가끔은 여유를 주고 싶어요 같이 갔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나는 뮤지컬를 보고 나면 힘이 더 생길거 같아요.
신청곡구창모-희나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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