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마디 조심했으면 돈두 안들고 추울때 나가는 수고도 안했을텐데...
반지의 제왕! 영화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데 주인공의 한마디,
추억하기위해서 사랑한건 아니다... 란 말이
메아리쳐 오네요.
그렇죠, 가슴이 시켜서 하는 일이죠.
누구든 뜻대로 되는 일은 아니죠.
군고구마 냄새가 솔~솔~ 등치가 남산만한 딸, 맛있게도 냠냠대네요.
우리가 어느 별에서(안치환)
너무너무 추워요,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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