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이라고 하셨나요?
김명환
2003.01.04
조회 75
음악듣고 앉았다가 아차,
시어머님께서 보내주신 청국장 한덩이 남은것을 깜빡,
얼른 꺼내 뚝배기에 맛나게 끓여서 남편에게 바쳤건만 냉장고에 쳐박아 놓았다가 준다구 한방 먹었어요,아 정말 황당!
아니 딸아이것 남기지도 않구 다 먹어놓구.
지금 새침해서 컴앞에 앉았답니다
딸아니 들어오면 갖은 나물 팍팍 넣어 돌솥비빔밥이나 안겨야 겠어요,뜨끈뜨끈하게...

처음느낌 그대로(이소라)
보고싶다(김범수)

해주가 방송 탔다구 한턱 낸대요,ㅎ ㅎ ㅎ
미끄러운길 조심하시죠.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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