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듣고 앉았다가 아차,
시어머님께서 보내주신 청국장 한덩이 남은것을 깜빡,
얼른 꺼내 뚝배기에 맛나게 끓여서 남편에게 바쳤건만 냉장고에 쳐박아 놓았다가 준다구 한방 먹었어요,아 정말 황당!
아니 딸아이것 남기지도 않구 다 먹어놓구.
지금 새침해서 컴앞에 앉았답니다
딸아니 들어오면 갖은 나물 팍팍 넣어 돌솥비빔밥이나 안겨야 겠어요,뜨끈뜨끈하게...
처음느낌 그대로(이소라)
보고싶다(김범수)
해주가 방송 탔다구 한턱 낸대요,ㅎ ㅎ ㅎ
미끄러운길 조심하시죠. 님들...
청국장이라고 하셨나요?
김명환
200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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