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개인택시 운전을 하시는데요.
요즈음은 새로시작한 공부까지 있어서 너무 바쁜하루를보낸답니다.
잠이 모자라 항상 피곤해 하는 남편을보며.......
미안함+고마움+감사.......
이런 맘을담아 남편을 뮤지컬에 초대하고 싶어요.
꼬~~~~~옥 초대해주시면 넘넘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뮤지컬!!!!꼬~~~~옥 초대해주세요..
항상 감사하며.....
200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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