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잠든 밤이죠?
가을채색
2003.01.06
조회 77


아~~마음 편해지는 긴긴 겨울 밤에..몰래 왔지~요.

그 아무도 없다고 생각들면..참..대범해지는 까닭에

몰래..훔쳐먹기 딸꾹질 처럼..제발 저리거는 뭐람.ㅎㅎ


*영미리내님이 띄워준..존재의 이유3듣고 가는 죄밖에 없지만.
그래도 마음 평안한밤....안녕히계셔요!(공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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