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 늦게 뜻한 바가 있어 비젼을 다시 세우고 학교에 들어간
의도된 백수(친구들은 직업란에 '학생'이라고 쓸 것이 있
기 때문에 절대 백수가 아니라고 우김)
친구1 - 특수교사에 비젼을 세우고 얼마전 임용고시를 보고 합격
여부를 기다리는 백수
친구2 - 엄청난 실업난을 몸소 직접체험하며 방황하고 있는 진정
한 백수
친구3 -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피곤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우리들의 최대 물주
각자의 삶속에서 방황하며 힘들어 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친구들과 여행스케치에 '다 잘될거야'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친구 1 2 3과 함께 뮤지컬을
윤지영
2003.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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