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의 들떴던 분위기도 이젠 차분히 가라앉았고
오늘부턴 일상속으로 돌아왔습니다.
올 한해도 유가속과 더불어 추억들을 하나씩 쌓아 가겠죠??
유가속의 모든 가족분들 늘 건강하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새해의 소망들 모두 이뤄지시길 빌겠습니다.
신청곡: 이정옥--숨어우는 바람소리
이선희-- 소녀의 기도
은 희-- 회 상
유익종-- 반 추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김현숙
200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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