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새벽을 안고...
박미정
2003.01.06
조회 26
날씨가 추운 탓인지 새벽 옷가방을 챙겨 집을 나서는 남편의 뒷모습이 애처러워 보였습니다. 추위에 더 어려울 이웃들을 생각하면 따스하게 겨울을 날수 있는것 만으로도 감사해야하는데 이제는 가족이 한곳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아무리 추운 날씨도 봄이 오면 스스로 풀리는것처럼 온가족이 모여 살날을 하루라도 빨라지기를 소망해봅니다.
가요속으로 식구들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신청곡-해와달-축복-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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