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걷지 않은 눈쌓인 길을 사랑하는 이와 함께
걸어보신 적이 있나요?
......사실은 저도 없어요.....
그런데 어느곳엔가 아직도 녹지않은 곳이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그길을 걷고 싶은날이 오늘입니다.
오후 시간 영재님의 방송을 들으며 순환도로를 달리고 있었고
어찌나 좋은 곡들만 나오는지. 삥~~ 돌아버리는줄 ~~
정말 좋았습니다.
어려운일. 힘든일. 많은 세상이지만.또다른 시각으로 감성을
되돌려 주는 영재님의 방송이 오늘또한 큰 힘이되어 주었어요.
아직도 눈이 녹지 않은 곳이 있다면 사랑하는 이와 그길을 걷고
싶다. 철없는 생각인가 잠시 웃어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아직도 귀가 전이네요.
내일을 위해 잠자리에 들기전에 ....
사랑합니다.
유 가 속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포를러 나무아래--이 예 린--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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