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이미순
2003.01.06
조회 42
날씨가 무척이나 춥내요,

2년전 추위에 수돗물이 얼어 고생하던 생각에 이번추위에는

24시간 난방을하고 퇴근해 집에오니 갑자기 누룽지를 끓여

먹고싶어 찬밥한덩이 후라이팬 눌려 진한 커피대신 구수한

슝늉을 마시는데 작은아이가 피식웃으면 지나가네요,

몇일전부터 갑자기 이가시려 따듯한 물이좋아지니 정말

심각하네요,

영재씨 이런 아줌마에게 필요한 책이 영재에 감성사전아닐가요,

기회가가 된다면 책한권 받고싶네요,

강서구 화곡1동91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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