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걸을수 있을만큼...
선이야,네이름 보는순간 눈물이 한방울 뚝...
이래가지구 무슨 엄마노릇을 한다구,걱정되지?
그래도 걱정마, 앙다구가 있잖니.
오늘 하루도 용감(?)하게 잘 지내고 왔지.
해주, 너도 사랑해...
음악틀어놓고 할일이 많으네...
두시간 잘 들을께요
수고하세요. 님들...
사랑의시(해바라기)
숨어우는 바람소리(김연숙)
추위에 길들여져 가네요!!!
김명환
200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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