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창환:회상
이영란
2003.01.06
조회 29
지금 친구를 만나러 가는 중 시간이 조금 남아 잠깐 시간을 내 신청곡을 띄워봅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해준 우리 대보 기연 수작업실 사람들과 같이듣고싶습니다.
올해 한해도 다들 건강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특히 지금 옆에서 열심히 지켜보고 있는 동생...
열심히 잘 살아야 한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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